|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 천인우 쌍방 시그널, 김강열 등장 변수 될까 [종합] |
| 2020. 04.30(목)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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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가 김강열 천안나 등 새 입주민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아에 따르면 2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유료방송가구 기준(이하 동일) 1.5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첫 데이트 이후 변화된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입주 이후 줄곧 박지현에게 직진했던 천인우는 이가흔과의 첫 데이트 후 마음의 변화를 겪었다. 자신에게 강한 호감의 시그널을 보냈던 이가흔에게 더 마음이 기운 모습이었다. 박지현은 그런 천인우의 변화를 감지하고는 내내 불안해 했다. 박지현과 천인우만의 시그널이었던 반창고도 첫 데이트 이후 이가흔이 천인우의 반창고를 갈아주면서 깨졌다. 박지현은 점점 가까워지는 천인우와 이가흔의 모습에 굳은 얼굴을 풀지 않았다. 이 기세를 몰아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직진했다. 천인우는 이가흔이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이라 자신에게도 호의를 베푼 것이 아닌지 의심했다. 이에 이가흔은 "난 호감이 생기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고 천인우가 불안해 하고 궁금해 했던 부분을 한방에 해소시켰다. 이가흔의 마음을 확실히 확인한 천인우도 완전히 마음을 열었다. 천인우가 밝은 사람이 좋다고 하자 이가흔은 "나도 밝다. 나는 손전등"이라고 했다. 이에 천인우는 "넌 그것보다 더 밝은 것 같다"며 강한 시그널을 보냈다.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 이후 가장 강렬했던 이가흔과 천인우의 시그널 교환 이후, 새 입주민 김강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자칭 '사자'인 김강열은 여성 입주민들에게 초대장을 보냈고,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은 한껏 들뜬 채 약속장소로 향했다. 김강열이 등장하자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 모두 수줍어 하며 그를 관찰했다. 또한 '하트시그널 시즌3' 다음회 예고편에서 김강열과 이가흔, 서민재, 박민재의 저녁 식사 자리에 남성 입주자인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이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돼 흥미를 자극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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