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시즌3’ 멘탈 무너진 박지현, 눈치코치 천인우, 기회 잡은 정의동 (ft.김강열) |
| 2020. 04.29(수)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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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과 가까워진 천인우가 박지현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정의동이 박지현과 가까워질 기회를 잡았다. 오늘(2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하트시그널3)에서는 이상민, 한혜진, 김이나, 윤시윤 등 진행 아래 출연자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매기남 김강열,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매기녀 천안나 등의 직업, 나이, 학교, 숙소 내 ‘썸’ 기류, 스펙 등이 공개됐다. 이날 천인우는 이가흔과 데이트 이후, 마음이 불편해 보이는 박지현 눈치를 보기도 했다. 그는 박지현에게 다가가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닌 것 같은데..”라며 복잡한 심경을 꿰뚫어봤다. 박지현은 “우리 커피 한 잔 마시기에도 참 힘들다”라고 말했다. 천인우는 “언제 커피 한 잔 해야 하는데..”라고 여지를 줬고, 박지현은 어색한 듯 자꾸만 긴 머리를 만졌다. 천인우 역시 손톱을 만졌다. 그런 박지현 곁으로 치고 들어온 남자는 정의동이었다. 정의동은 침울해 보이는 박지현을 태우고 단둘이 외출을 하며 박지현을 편안하게 만들어줬다. 한편 이날 방송 후반부, 새 출연자 김강열 등장에 모든 여성 출연자들의 시선이 쏠리기 시작했다. 매기남, 그가 새롭게 부여할 긴장감은 어떤 모습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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