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父 강신일 성품 알았다 |
| 2020. 04.29(수)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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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3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고세원 아버지 강신일과 점차 가까워지며 은근한 국면 전환을 예고했다. 오늘(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3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최명희는 강태인 엄마 연두심을 압박하며 두심에게 괜스레 질투를 드러냈다. 최명희는 남편 한광훈에게 강태인은 회사가 욕심나서 딸 서주와 결혼하는 것이라며, 마구 분노했다. 이 가운데 차은동은 한광훈 지시를 받고 강태인 집안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은동은 점차 따뜻한 성품의 강일섭과 가까워졌다. 차은동은 “저희 아빠는 늘 그러셨다. 제가 밖에 나가서 무슨 짓을 하든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라며 “그런데 아버님이 아는 게 다가 아닐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향후 은동은 아버지의 결백을 밝히는 과정에서, 자신의 아버지와도 친분이 있었던 강일섭의 진심을 알게 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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