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김지수, 죽을 뻔한 아이 살아났다
2020. 04.28(화) 21:28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남지현 이준혁 김지수 양동근 이시아 윤주상 임하룡 정민성 전석호 안승균 이유미 류태호 이성욱 윤혜리 려운 민도희 임현수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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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김지수 아이가 살아났다.

28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연출 김경희) (이하 ‘365’) 마지막회 23, 24회에서는 지형주(이준혁), 신가현(남지현), 이신(김지수), 배정태(양동근), 서연수(이시아), 황노섭(윤주상), 최경만(임하룡), 차증석(정민성), 박영길(전석호), 고재영(안승균), 김세린(이유미), 허장일(류태호), 박선호(이성욱), 진사경(윤혜리) 남순우(려운), 민주영(민도희), 한우진(임현수) 등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그려졌다.

지형주는 이신을 범인 은닉죄로 체포했다. 이신은 “추가 조사 다음에 꼭 받겠다. 오늘은 꼭 돌려보내달라”고 말했다.

이신은 “제발 부탁드린다. 오늘 밤 아이가 죽는다”라며 “제가 곁에 있어줘야 한다”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지형주는 박선호가 어딨냐며 이신을 추궁하고 또 추궁했다. 하지만 반전처럼 이신은 아이가 죽을뻔한 상황에서 겨우, 의학의 도움으로 아이를 살려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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