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창욱 도움으로 호랑이굴 입성
2020. 04.27(월) 20:13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1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1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이창욱 회사에 다시금 복귀했다. 와신상담의 시간이 예고됐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1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훈은 여전히 자신의 예비 매형인 강태인에게 적대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강태인은 공교롭게 은동을 좋아하는 한지훈 덕분에 회사에 다시 은동을 불러들일 수 있었다.

강태인은 은동에게 “의식하지 말고 당당하게 굴어라. 실력만 키워라”라며 디자인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회사 안에서는 은동에 대한 나쁜 소문이 돌았다. 사람들은 강태인과 은동 사이가 보통 사이가 아니라며 “둘이 곧 스캔들까지 날 것”이라고 비아냥댔다. 태인은 그런 사내 루머를 단속했다.

지훈 역시 직접 사촌형인 최준혁을 만나 은동이 과거 교도소에서 감옥살이를 한 과거사의 진실을 밝히려 고투했다. 한지훈, 강태인, 두 남자가 모두 은동을 지키기 위한 태세를 갖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하나 | 위험한 약속 | 이창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