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양세형, 박해진 인테리어 지식 인정 "소장님 같다"
2020. 04.24(금) 15:38
구해줘 홈즈, 박해진
구해줘 홈즈, 박해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박해진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해진과 양세형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도시 소음에 지친 싱글남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재 서울 중심가에서 카페와 펍을 운영하고 있는 의뢰인은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직장 인근 번화가에서 살고 있다고. 하지만 소음 문제로 수면 방해는 물론 비싼 월세와 주차 문제를 겪고 있어 조용한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의뢰인은 직장이 있는 종각역에서 차로 30분 이내의 한적한 곳으로 방 2개 이상과 쾌적한 주방, 주차공간을 원했다. 또한 전세가 최대 3억 2천만 원까지 혹은 집이 매우 마음에 든다면 매매로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날 복팀의 코디로 출연한 배우 박해진은 자취 경력 10년에 "현재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며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직접 인테리어 했으며, 집에 들어가는 자재까지 직접 골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해진과 함께 집을 보러 다닌 양세형 역시 박해진의 실력을 인정하며 "'인턴'보다는 '소장님'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해 기대를 끌어올렸다.

박해진과 양세형의 한적한 싱글 하우스 찾기는 26일 밤 10시 40분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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