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임동규' 조한선, 도시농부로 변신한 사연은?(전참시)
2020. 04.24(금) 13:03
전참시, 조한선
전참시, 조한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한선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순박한 도시농부의 일상을 들려준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조한선이 9년 차 매니저와 함께 출연한다.

특히 조한선은 최근 종영한 SBS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 4번 타자 임동규 역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기에, 그의 일상은 어떨지 궁금해졌다.

이 가운데 공개된 조한선의 모습은 임동규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는 순박한 도시농부 같은 면모로 눈길을 끈다. 야구 배트 대신 농기구를 들고 텃밭에 도착한 조한선은 상추를 심는다. 익숙하게 자세를 잡고 텃밭을 가꾸는 모습에서 구수한 반전 매력이 폴폴 풍겨져 나온다.

이와 관련 매니저는 "가끔 형이 연예인으로 안 보인다. 구수한 동네형 같다"고 제보를 더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텃밭의 왕자로 등극한 조한선의 모습은 25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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