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가호 "'이태원 클라쓰' 이후 높아진 인기? 아직 실감 안난다" |
| 2020. 04.23(목)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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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권진아, 가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희'에서 가수 가호가 높아진 인기에 대해 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권진아, 가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가호를 소개하다 "지난달 5일 출연한 뒤, 한 달 만에 재출연이다. 한 달 만에 '정희'에 출연했다는 건 (인기가) 많이 올라왔다는 거다. JTBC '이태원 클라쓰' 이후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체감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가호는 "아직 체감이 안된다. 코로나 사태로 공연을 못 하는 상황이라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가호는 "이런 관심도 '정희'에 나와서 알게 됐다. 사실 집 밖으로 잘나가지도 않아 실감이 안난다. 다만 가끔 아버지가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시면 유명해졌다는 걸 느낀다. 아버지 친구의 자녀분들이 팬이라며 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한다더라. 하루에 15장 정도 사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호는 '이태원 클라쓰'의 대표 OST인 '시작'을 불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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