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전과 有 박하나 해고 위기, 고세원 코너 몰렸다
2020. 04.22(수) 20:35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1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1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전과 사실이 드러나며 해고 위기에 놓였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18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은 차은동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혜원은 과거 은동이 교도소 신세를 진 전과를 알아냈고, 이를 그룹 측에 보냈다.

은동은 겨우 한서주 신임을 얻었지만 이도 잠시뿐이었다. 사실을 알게 된 최명희는 몹시 분노하며 “강 이사, 이게 사실이냐. 그런 이력이 있는 사람을 이 회사에 들이다니 이게 말이 되냐”라며 은동을 비서로 채용한 예비 사위 태인을 질타했다.

최명희는 차은동을 향해 “뭐하냐. 당장 짐 싸라. 이 회사에서 나가라”라며 그를 비서직에서 해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세원 | 박하나 | 위험한 약속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