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비밀 자료 입수했다
2020. 04.22(수) 20:19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1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1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고세원이 가진 비밀 자료를 입수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18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은 차은동에게 죽은 차만종에 관련된 증거를 준다고 회유하며, 대신 강태인을 무너뜨릴 증거를 가지고 오라고 지시했다.

은동은 결혼을 앞둔 강태인, 한서주 화보를 강일섭에게 가지고 가 “이 화보 중 몇 장을 청첩장에 넣는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은동은 강태인 옷을 몇 벌 가지고 가야 한다는 핑계로, 강태인 방안에 잠입했다. 그는 강태인이 가지고 있는 비밀자료를 열어보려 시도했다. 강태인은 그룹 관련 비리, 뇌물, 리베이트, 차명 계좌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었다. 은동은 해당자료를 자신의 메일로 보내며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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