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우주소녀 보나, 열애설 1시간 만에 부인 "사실무근" [종합]
2020. 04.21(화) 13:20
몬스타엑스 기현 우주소녀 보나
몬스타엑스 기현 우주소녀 보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5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 측이 열애설 보도 1시간 만에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기현과 보나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같은 소속사의 선후배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기현과 보나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사람은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에는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커플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기현과 보나의 열애설은 곧바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이 소속된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가 거대 팬덤을 보유한 만큼 대중들의 이목이 단 시간에 몰린 것. 또한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 팬들은 기현과 보나의 열애설에 적잖은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소속사 측은 열애설 보도 1시간 만에 이를 부인하면서 열애설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열애설 부인과 함께 제주도 여행설에 대해서도 "같이 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기현은 지난 2015년 몬스타엑스로 데뷔, 다음 달 11일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엑스(FANTASIA X'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보나는 우주소녀로 데뷔한 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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