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황인선, '복면가왕' 1라운드 탈락 "트로트 정착 예정"
2020. 04.19(일) 19:47
복면가왕 짬짜면 반반치킨 황인선 007 빵 이한위
복면가왕 짬짜면 반반치킨 황인선 007 빵 이한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가수 황인선과 이한위가 복면가수로 출연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짬짜면과 반반치킨의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짬짜면이 반반치킨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 무대와 함께 공개된 반반치킨의 정체는 가수 황인선이었다. 황인선은 "이제는 그만 도전해도 될 것 같다. 이제는 정착을 해야하지 않나 싶다"면서 "트로트에 정착할 예정이다. 새 앨범도 곧 나온다"고 말했다.

이후 007과 빵의 1라운드 네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007이 빵을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 빵의 정체는 배우 이한위였다.

임형준은 "이한위 형님하고 친한데 몰랐다. 이한위 형님이 재치있고 재밌는데 차분하셔서 몰랐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한표도 감사한데 네표나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38년 간 꾸준하게, 운 좋게 연기를 해왔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건강하게 연기하는 것이 내 목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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