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하트시그널 시즌3’ ‘우다사2’ ‘골목식당’, 오늘(15일) 대거 결방 |
| 2020. 04.15(수)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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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우다사2 백종원 골목식당 한끼줍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우다사2’ ‘라디오스타’ ‘백종원 골목식당’ 등 수요일 밤 인기 예능이 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 방송으로 대거 결방했다. 15일 MBC, SBS, KBS 등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MBN, 채널A, JTBC 등이 일괄적으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 관련 방송을 내보냈다. 이에 따라 당초 방송되던 수요일 인기 드라마, 예능프로그램도 대거 결방했다.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라디오스타’가 방영되지 않는다. SBS 역시 ‘2020 국민의 선택’ 방송에 따라 ‘트롯신이 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결방이 확정됐다. 종합편성채널 역시 수요일엔 인기 예능이 방송 중이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JTBC ‘한끼줍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우다사2)’가 모두 결방됐다. 개중 '하트시그널 시즌3' 경우 출연자 박지혜, 서민재, 이가흔, 천안나, 천인우, 정의동, 이한결, 김강열 등 8명이 출연하며 '학교 폭력'(학폭) 논란에 휩싸이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화제성을 견인한 경우다. '우다사2'는 시즌1에 이어 이병헌 동생 이지안, 김경란, 박은혜, 정수연, 유혜정 등 출연진이 자신의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하며 반향을 불렀다. 이들 모두 전남편 이혼 상처 등을 딛고 솔직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총선 개표 방송을 하지 않는 케이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KBS2 프로그램만이 정상 방송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MBC,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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