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순애보 이창욱, 박하나 짝사랑 전말
2020. 04.13(월) 20:10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11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11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에게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11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치훈 아버지(길용우) 강태인 아버지(강신일), 차은동 아버지(이대연), 한서주(김혜지)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지훈은 우울해 하는 차은동을 데리고 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은동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던 그는 여전히 은동을 향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지훈은 발라드 노래를 부르는 은동을 바라보며, 고등학교 시절부터 몰래 그를 지켜봐왔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지훈은 언제나 몰래 은동을 바라보는 순애보남이었던 것이다. 이날 지훈은 은동에게 “행복하게 살아라. 네 아버지가 그거 원하실 것”이라며 은동의 앞날을 응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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