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선영 "10kg 정도 찐 것 같다, 이석증 때문" 고백
2020. 04.12(일) 22:01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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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홍선영이 최근 살찐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선영은 방에서 모바일 게임을 하는 홍진영을 거실로 불렀다. 홍진영은 "진짜 어이없다. 안 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선영은 숫자를 셌고, 홍진영은 다급하게 거실로 갔다. 거실에 온 홍진영을 본 홍선영은 품에 있던 강아지를 데려가라고 했다.

이후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살이 너무 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홍선영은 "나 10kg 정도 찐 것 같다. 저번에 맞았던 옷들이 안 맞는다.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홍진영 엄마도 "이석증 때문에 못 움직였다. 어지러워서 균형도 못 잡았다"라고 털어놨다.

홍선영은 "살쪄서 스트레스 받고 있다. 월요일부터 제대로 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은 "월요일부터 해야지라는 마인드를 갖지 말아라"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홍선영은 "나는 일요일 밤 12시부터 다이어트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열심히 할 수 있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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