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주지훈♥김혜수, ‘어른 섹시’ 호텔 침입 작전
2020. 04.10(금) 22:13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 이경영 김호정 송영규 전석호 황보라 이기찬 홍기준 현봉식 박세진 김영재 이주연 정동근 오경화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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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호텔 위장침입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10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연출) 15회에서는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윤희재(주지훈), 송필중(이경영), 김민주(김호정), 마석구(송영규), 가기혁(전석호), 심유미(황보라), 권용운(이기찬), 박주호(홍기준), 김창욱(현봉식), 부현아(박세진), 나이준(정지환), 이지은(오경화), 하회장(이도경), 하혜원(김영아), 하찬호(지현준), 서정화(이주연), 추돈식(정동근), 조우석(박수영), 윤충연(이황의), 윤혁재(김영재) 등을 둘러싼 법조계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희재, 금자는 살인사건이 일어난 스위트룸에 작전 수행 상 호텔에 연인처럼 행세하며 위장 침입했다. 희재는 호텔 프론트에서 “저 사람에게 프러포즈할 것”이라며 특정 스위트룸을 요구했다.

희재는 남다른 능청스러움을 과시하며 “저쪽은 한 번 갔다왔고, 난 총각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프론트 직원은 “정말 운이 좋으신 분 같다”라며 금자를 부럽게 바라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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