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x김고은, 의문의 '눈 맞춤' 포착 |
| 2020. 04.09(목)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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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김고은이 도서관에서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측은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9일 이민호와 김고은이 도서관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두 남녀의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다룬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이민호와 김고은은 각각 대한제국 황제 이곤 역과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곤(이민호)과 정태을(김고은)이 도서관에서 심상치 않은 눈 맞춤을 드리우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곤은 책에 집중하다 정태을의 등장에 함박미소를 보이고, 정태을은 오묘한 시선으로 이곤을 마주하고 있다. 과연 이곤과 정태을의 의미심장한 눈빛 교환이 달콤한 로맨스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김고은은 이곤과 정태을로 오롯이 빙의, 봄바람이 지나간 듯 따스한 감정을 선사하고 있다"며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이민호와 김고은이 펼칠 색다른 로맨스 케미가 메마른 감성을 봄비처럼 촉촉하게 적셔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편성된 '더 킹-영원의 군주'는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화앤담픽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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