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조충현♥김민정 합류, 집+신혼 일상 공개에 시청률 상승 |
| 2020. 04.07(화) 07:13 |
| ||||
![]() |
| 동상이몽2 조충현 김민정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새 부부로 합류한 가운데 '동상이몽2' 시청률이 상승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 2부는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각각 6.5%,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4%, 6.4%보다 각각 1.1%, 0.3%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조충현 김민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민정은 앞서 KBS 뉴스 메인 앵커로 다 년 간 활약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충현은 "보통 많은 분들이 저희 아내 어려워한다. 9시 뉴스 앵커 포스라서 냉정하고 차가울 거라 생각할 수 있는데 따뜻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김민정은 "남편은 좀 이중적이다"라며 "밖에선 밝고 텐션이 업인데, 결혼하고 나니 세상 가부장적인 남자가 나왔다"며 남편 조충현의 반전 면모를 폭로했다. 이어 김민정은 "4년 살면서 남편을 좀 길들였다. 강아지와 함께 '기다려' 이러면서.. 지금 잘 맞춰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조충현 김민정 부부의 신혼 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 1, 2부는 각각 3.3%, 4.3%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 1, 2부는 각각 1.9%,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