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조충현, 15일 부친상…김원훈·이수지 등 조문 물결 |
| 2026. 09.16(수)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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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충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조충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조충현의 부친 고(故) 조규인 씨는 지난 1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극회장을 맡고 있는 윤형빈이 유족을 대신해 비보를 전달했다. 현재 조충현은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장례식장 특실 3층에 마련된 안치실에서 조문객을 맞이하며 슬픔을 달래는 중이다. 장례 현장에는 김원훈, 이수지를 비롯한 동료 희극인들과 피식대학, 메타코미디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하거나 화환을 전달하며 위로를 전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발인식은 오는 17일 오전 9시 진행되며, 안식처는 김해추모의공원으로 결정됐다. 2015년 KBS 30기 공채 희극인으로 방송에 첫발을 내디딘 조충현은 이후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활동 무대를 확장해 시청자들과 소통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충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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