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미·김혜준·신현빈, 2020년을 이끌 배우들(출발! 비디오 여행) |
| 2020. 04.05(일)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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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비디오 여행, 김다미, 김혜준, 신현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배우 김다미, 김혜준, 신현빈이 소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의 '시시콜콜' 코너에서는 2020 가장 힙한 심(心)스틸러 3인방을 소개했다. 먼저 '출발! 비디오 여행'은 최근 JTBC '이태원 클라쓰'로 화제를 모은 김다미를 소개했다. 김고은, 박소담, 김연아,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등의 닮은꼴을 갖고 있는 김다미는 어린 시절 드라마를 보며 연기를 따라 하는 걸 즐겼다고 한다. 김다미는 결국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18년 개봉한 영화 '마녀'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하지만 진짜 김다미의 데뷔작은 영화 '나를 기억해'였다. 당시 그는 고등학생 역할로 활약했다. 현재까지 김다미는 독보적인 연기는 물론 170cm의 모델 비율로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번째로 소개된 김혜준은 넷플릭스 '킹덤'에서 중전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혜준은 김다미와 많은 공통점이 있다. 먼저 1995년생으로 동갑이라는 점과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는 점. 더불어 영화 '허스토리'를 통해 김다미처럼 고등학생 역으로 데뷔했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2020년 심스틸러 주인공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신현빈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신현빈을 신인 배우로 알고 있지만 그는 이미 10년 전 '방가? 방가!'를 통해 데뷔, 백상예술대상 신인상까지 수상한 배우다. 이를 통해 꽃길만 걸을 줄 알았지만, 그는 좀처럼 이렇다 할 대표작을 찾지 못했고, 충무로 올스타전이라고 불리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캐스팅되며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해당 작품에서 신현빈은 전도연과 막상막하의 존재감을 뽐냈고, 최근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겨울 역으로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출발! 비디오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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