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줄리안, 조카 우리스와 딸기 농장 방문 [T-데이]
2020. 04.02(목) 10:41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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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에서 방송인 줄리안이 매형 콘라디의 아들 우리스와 함께 딸기 농장에 방문한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줄리안과 우리스가 딸기 농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줄리안은 우리스와 보내는 둘째 날을 맞아 특별한 곳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직접 딴 딸기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는 체험 농장을 방문했다.

줄리안은 "장난감을 사서 놀게 하는 건 쉬운 일이다. 같이 경험하는 게 제대로 된 선물이 아닐까 싶어서 데리고 왔다"라고 말했다. 농장에 도착해 끝없이 열린 딸기를 본 우리스는 신이 나서 달리기 시작했고, 빨갛게 익은 딸기를 골라내며 수확의 기쁨도 만끽했다.

그런가 하면 우리스는 딸기 따기를 하던 도중 한국 친구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 누나는 어색해하는 우리스를 위해 볼을 쓰다듬어주고 딸기를 직접 따주는 등 적극적으로 다가왔다. 이에 우리스는 누나를 향해 눈빛을 발사하며 매력 어필에 나섰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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