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효과”…‘살림남2’ 김승현 아내 장정윤, 건강검진 생일선물 (ft.용종)
2020. 04.01(수) 21:54
살림남2 팝핀현준 박애리 나이차이 나이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집 아파트 장정윤 작가 결혼 김승현 아내 아버지 어머니 동생
살림남2 팝핀현준 박애리 나이차이 나이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집 아파트 장정윤 작가 결혼 김승현 아내 아버지 어머니 동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2’ 김승현 아내 장정윤 작가, 그의 남편을 위한 깜짝 생일선물은 건강검진이었다. 이 가운데 김승현 위 용종, 위궤양 발견으로 시청자들의 우려가 증폭됐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강성연, 남편 김가온, 두 아들 집, 아파트 공개와 일상, 나이 뛰어넘은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금슬, 장정윤 작가 결혼 이후 탤런트 김승현,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승현, 아내 장정윤 작가,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됐다. 장정윤 작가는 남편이 40살이 된 기념으로 건강검진 예약을 생일선물로 준비했다.

장정윤 작가는 “어떻게 마흔이 되도록 건강검진 하나 안 했냐”라며 남편을 걱정했다.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 동생 김승환 건강검진까지 예약하는 배려심을 발휘했다.

김승현은 “아버지처럼 스스로 건강 자가진단을 내리고 있었다”라며 “제가 좀 저희 아버지 같은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 김승현 위 내시경에서 용종이 발견돼 충격을 자아냈다. 의사는 “조직 검사를 해봐야겠다. 큰일났다”라며 김승현을 걱정했다. 이 용종 정체는 종양, 양성 종양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급성 위궤양 등이 발견돼 주의가 요구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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