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 父 이대연 자살 누명, 강성민에 당했다 |
| 2020. 04.01(수)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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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3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아버지 이대연이 박영린 악행을 만류하다가 사망 위기에 처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3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강태인 아버지(강신일), 차은동 아버지(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 아버지는 우연히 준혁, 혜원의 환자 장기 기증 조작 사태 계획을 듣게 됐다. 은동 아버지는 강태인 아버지와 인연이 있었기에 그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혜원에게 “만약 강행하신다면 저는 환자분 가족한테 이 사실을 알릴 수밖에 없다”라며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종용했다. 은동 아버지는 최준혁, 오혜원 대화를 이미 녹취해놓은 상태였다. 하지만 그 순간 은동 아버지 앞에 나타난 사람은 최준혁이었다. 준혁은 따로 은동 아버지를 만나 대화를 나눴지만 준혁은 도리어 은동 아버지를 협박하며 결국 그를 사지에 몰아넣었다. 정의를 구현하려 했던 은동 아버지는 결국 해당 사태로 인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준혁은 은동 아버지를 자살 미수로 몰아넣으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향후 딸 은동은 아버지가 남긴 강성민 악행이 담긴 증거 등을 손에 넣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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