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이동국→안정환, 슛돌이와 최고 케미 감독은? [T-데이]
2020. 03.31(화) 11:53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가 이동국 안정환 등 슛돌이와 최고의 케미를 자랑한 역대 스페셜 감독들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이동국 박주호 김재환 알베르토 안정환 등 슛돌이들을 지도했던 역대 스페셜 감독들의 열전을 소개한다.

100일간의 여정을 달려온 '날아라 슛돌이'는 현재 하프타임을 갖고, 스페셜 방송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7인 7색 슛돌이들의 활약과 성장을 담은 '슛돌이 탐구생활'에 이어 '태백의 감독들'이 전파를 탄다.

'태백의 감독들'에는 슛돌이들에게 "이시안 아빠 아니냐"라고 인지도 굴욕을 당한 이동국부터 건후보다 더한 슛돌이들의 매력에 꼼짝 못한 박주호, 얼떨결에 첫 감독직에 부임한 김재환, 이탈리아 축구를 전수한 알베르토, 값진 가치를 알려준 안정환까지 슛돌이들과 다양한 케미를 발산했던 스페셜 감독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특히 이들은 천방지축 슛돌이들 앞에서 멘탈이 붕괴되지만, 이내 슛돌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은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슛돌이들의 성장과 함께한 스페셜 감독들의 활약상은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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