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vs고세원, 오프닝 장악한 교도소 눈빛 |
| 2020. 03.30(월)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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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첫 방송 1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오프닝부터 두 사람의 악연이 예고됐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첫 방송 1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차은동은 이날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극적 긴장감을 유발했다. 오프닝에서 은동은 기업 임원이자 7년 전 인연이 얽혀 있었던 강태인과 마주앉았다. 이어지는 과거 플래시백을 통해 태인이 가족을 살리기 위해 애쓰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혜원은 의사로서, 태인의 약혼녀로서 태인 아버지를 살리고자 애를 썼다. 교도소 신세를 진 은동은 강태인에게 무언가를 제시하며 “법 필요 없고 우리 아빠처럼 똑같이 만들어달라. 그게 누구든. 그럼 이거 주겠다”라고 제안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녀, 그녀 차은동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 강태인, 7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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