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X신인선, '트로트 대세' 뭉쳤다…대기업 로고송 듀엣
2020. 03.30(월) 13:43
진달래 신인선
진달래 신인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진달래와 신인선이 듀엣 호흡을 맞춘다.

진달래와 신인선이 30일 대기업 로고송 제작을 위해 KBS녹음실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아름다운 미모와 노래실력이 검증된 진달래와 탁월한 예능감과 퍼포먼스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인선이기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이번 대기업 로고송 제작에 캐시팅 했다는 전언이다.

진달래는 KBS1 '아침마당'의 '도전꿈의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가 된 가수다. 신인선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수많은 경쟁자들과 경합 끝에 최종 9위를 차지한 실력파 가수다.

한편 진달래는 4월 1일 방송되는 '아침마당'의 '도전꿈의무대' 특집 방송에서 5승 가수들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star 엔터테인먼트, 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인선 | 진달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