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라철' 김구라, 침체기 겪는 '개그콘서트'에 돌직구 |
| 2020. 03.25(수)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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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라철'에서 방송인 김구라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개그콘서트'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KBS 웹 예능프로그램 '구라철' 측은 25일 김구라가 '개그콘서트' 녹화 현장을 방문해 침체기를 겪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고 밝혔다. '구라철'은 김구라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대신 질문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세상 모든 것들에 돌직구를 날리는 김구라가 물어보기 어려운 질문들을 거침없이 대신 물어봐준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구라는 '개그콘서트' 녹화를 진행 중인 KBS에 방문해 실제 녹화 현장을 살펴봤다. 그는 의상실과 소품실까지 뒤져보는 등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대의 뒷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김구라는 김대희 박성호 유민상과 같은 선배 코미디언들의 대기실을 방문해 '개그콘서트'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시청률이나 화제성에 관한 질문도 거침없이 날렸다. '개그콘서트'의 현주소를 날카롭게 되짚어 보는 '구라철' 에피소드 6화는 오는 4월 10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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