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파스츄리·파빵, 백종원도 인정한 진도 대파 레시피
2020. 03.19(목) 23:38
맛남의 광장 파스츄리 파빵
맛남의 광장 파스츄리 파빵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맛남의 광장' 진도 대파를 이용한 파스츄리와 파빵 레시피가 소개됐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도를 방문했다.

이날 '맛남의 광장' 멤버들과 송가인은 진도 대파 살리기에 나섰다. 이에 백종원은 진도 대파 살리기의 일환으로 파스츄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파스츄리는 소금을 첨가한 밀가루 반죽을 상온에 30분간 숙성한 뒤 파를 넣고 다시 반죽, 전처럼 구워내면 된다.

송가인은 파스츄리를 맛보며 "너무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세형은 진도 파를 이용한 파빵 레시피를 공개했다. 파빵은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와 마요네즈, 연유, 설탕, 소금과 파 볶은 것을 섞어 만든 양념을 위에 올린뒤 에어프라이어기에 넣어 튀겨주면 된다.

양세형의 파빵을 맛본 백종원은 "짜증난다. 인정하기 싫은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 뿐만 아니라 다른 출연진 역시 양세형의 파빵에 극찬을 쏟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맛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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