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다시 한번”…‘트롯신이 떴다’ 남진, 끝판왕의 등판 [TV온에어]
2020. 03.19(목) 06:20
트롯신이 떴다 남진 나이 김연자 나이 설운도 주현미 나이 진성 장윤정 붐 씨엔블루 정용화 목포행 완행열차
트롯신이 떴다 남진 나이 김연자 나이 설운도 주현미 나이 진성 장윤정 붐 씨엔블루 정용화 목포행 완행열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 트로트 가수 남진, 끝판왕의 등판이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붐, 씨엔블루 정용화 출연 아래 트로트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등의 나이 무색 트로트 세계무대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가수들은 베트남 현지에서 K-트로트를 알리기 위한 열띤 공연을 이어갔다. ‘목포행 완행열차’를 부른 장윤정의 엔딩 장식을 마지막으로, 그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남진이 기습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남진은 비밀리에 공연장을 찾아, 후배들은 물론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선물 같은 상황을 연출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날 마지막 예고편에서는 ‘신중의 신’이라는 자막과 함께 남진이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열창하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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