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연우 출산 후 체중 감량 고충 "운동 힘들어서 죽을 뻔" (장공장) |
| 2026. 09.18(금)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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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장윤정이 아들 연우를 출산한 뒤 급하게 체중을 감량하려다 겪은 고충을 전했다. 지난 1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운동보다 더 힘든 꼴통즈와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자신의 운동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선생님들께서 운동을 해야 된다, 근력을 늘려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면서도 "저는 운동을 정말 싫어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평소 운동을 잘하지 않는다는 장윤정은 "공연을 앞둔다거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때는 필요한 부분의 근력운동을 하는 편"이라 설명했다. 그는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을 급하게 감량하기 위해 여러 운동을 찾아다녔던 경험을 떠올렸다. 장윤정은 "예전에 제가 연우 낳고 찐 살을 급하게 빼느라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EMS 운동센터를 알게 됐다"라고 회상했다. 당시 물에 적신 슈트를 입은 채 전기 자극을 받으며 운동했다는 그는 "죽을 뻔했다. 너무 힘들어서"라며 강도 높은 운동에 대한 기억을 전했다. 이어 "잠깐 운동했는데도 '나 오늘 운동했다'는 느낌이 너무 선명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장윤정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운동에도 도전했다. 장윤정은 평소 춤을 보고 추는 것을 좋아한다며 여러 사람과 함께 야외에서 춤을 추며 운동했지만, 약 한 시간 뒤 "안 되겠다. 죽을 것 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장공장장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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