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모델 교수' 정가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업 잠정 연기" [TD#]
2020. 03.16(월) 17:57
정가은, 국민대
정가은, 국민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겸 모델 정가은이 근황을 밝혔다.

정가은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원래는 지난주부터 국민대 시니어모델 교수를 하게 되어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2주 연기되면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길, 우리 국민들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고 바랐는데, 사태가 심각해지며 시니어모델 수업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됐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아쉽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국민들의 건강이 우선이기에 우리 모두 잘 이겨내도록 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모델 다운 기럭지를 뽐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당초 지난달 3일부터 진행되는 국민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입문반을 교육하는 교수로 임명된 바 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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