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쯔위,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픈 男女아이돌 1위
2020. 03.14(토) 11:00
강다니엘 트와이스 쯔위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아이돌 1위
강다니엘 트와이스 쯔위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아이돌 1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다니엘, 쯔위, 두 사람이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지난 3월 5일~12일 8일 동안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남녀 아이돌 1위는 각각 워너원 출신 솔로 가수 강다니엘,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이름을 올렸다.

‘최애돌’은 81명의 아이돌 후보 중 9명을 선택하게 해 이번 순위를 가렸다. 남자 아이돌 강다니엘은 36,324명이 참여한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남돌은?’ 조사에서 11,044표를 획득했다. 뒤를 이어 2위 방탄소년단(BTS) 지민(9968표), 3위 뷔(9419표), 4위 정국(8502표), 5위 진(8228표)이 차지했다.

트와이스 쯔위 경우 1만6642명이 참여한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여돌은?’ 조사에서 4628표를 받았다. 2위 아이유(4399표), 3위 레드벨벳 아이린(3030표), 4위 트와이스 다현(2951표), 5위 트와이스 나연(2844표)이다.

강다니엘은 오는 24일 새 미니앨범 'CYAN(사이언)'으로 컴백을 앞두며,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스페셜 트레일러 1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쯔위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3월 예정된 트와이스 콘서트가 취소되면서 휴가차 고향인 대만에 방문했다. 지난 3일 출국한 쯔위는 당국 방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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