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측, 트와이스 쯔위 결별설에 "재계약 논의 기간" [공식입장] |
| 2026. 07.14(화)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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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해당 사안과 관련해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전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데뷔했다. 당시 멤버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쯔위는 11년간 JYP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게다가 쯔위는 2024년 9월 미니앨범 '어바웃쯔(abouTZU)'를 발표하며 솔로로 활약한 바 있다. 앞서 이날 뉴스1은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트와이스로서 활동만 합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전원은 2022년 7월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스 포(THIS IS FOR)'를 성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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