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지숙 "이두희 매력? 아기 같은 눈빛·행동"
2020. 03.13(금) 08:59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지숙 이두희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지숙 이두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 지숙이 이두희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공개 열애 중인 지숙 이두희 커플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숙 이두희 커플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부럽지'에 출연해 리얼한 커플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에 지숙은 "각자 첫 방송을 챙겨보면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게 되더라"면서 "오빠랑 같이 있을 때 못 봤던 시선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숙은 "오빠가 너무 귀엽게 나왔더라. 나만 아는 거였는데 너무 나와 조금 속상했다"면서 이두희를 향한 애정을 과감없이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이어 지숙은 "영상에서 보면 눈빛이나 행동이 아기 같지 않나. 원래도 귀여웠지만 더 귀여웠다"고 '부럽지'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이두희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두희는 "운전하는 날 곁에서 지켜보는 지숙의 눈빛을 보니 굉장히 따뜻함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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