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조달환 "차인표, 기대보다 더 독특한 사람"
2020. 11.20(금) 09:44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조달환 EXID 정화 박정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조달환 EXID 정화 박정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 조달환이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조달환 박정화(EXID 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달환은 근황을 전하던 중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에 대해 언급했다. '차인표'는 배우 차인표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배우 조달환은 극 중 짠내나는 차인표의 매니저 김아람 역을 맡아 좌충우돌의 재미를 더했다.

조달환은 '차인표'에 대해 "그분을 모티브로 해서 시나리오 기획을 해서 제작까지 한 작품이다. 영화 '극한직업' 팀이 3~4년 동안 심혈 기울여서 헌정 영화처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달환은 "차인표 선배님의 위대하고 봉사활동하고 그런 모습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을 다 파헤쳐서 코믹적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달환은 "실제인지 영화인지 헷갈릴 정도로 방송 영화에서 보여주셨던 재밌는 부분이 다 나온다"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를 들은 DJ 장성규가 "'집사부일체' 나오시는 걸 봤는데 너무 웃기더라"고 하자 조달환은 "그거보다 더 독특하다. 기대보다 더 놀라실 것"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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