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채광x통풍 완벽, 하남시 3층 매물…2억6000만 원
2020. 03.08(일) 23:36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채광과 통풍이 완벽히 확보된 하남시의 3층 매물이 소개됐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오영실과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일일 코디로 합류, 의뢰인을 위한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붐은 문정원과 함께 첫 번째 매물이 있는 경기도 하남시로 향했다. 특히 매물 1호는 카페가 있을법한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문정원은 매물의 현관문 앞에 도착하곤 의문을 품었다. 의뢰인의 요구와는 달리 층간 소음을 걱정해야 하는 2층이었기 때문. 하지만 붐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다 비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 안으로 들어선 문정원은 "공동주택은 아니죠?"라며 다시 한번 놀랐다. 집 안에 계단이 위층으로 가는 것뿐만 아니라 아래로 가는 계단도 있었던 것. 붐은 그제서야 "총 3층으로 구성된 매물"이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현관으로 들어오면 2층이다. 그래서 층간 소음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식물이 크게 자랄 정도로 채광과 통풍이 완벽해 의뢰인과 같이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문정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물 소개를 마무리 한 붐은 "해당 매물은 전세로 나왔다. 그리고 전세가가 3억4000만 원 밖에 하지 않는다. 무려 2억6000만 원을 아끼는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해줘 홈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