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리아킴, 유튜브 수익의 비밀 "거의 없다" |
| 2020. 03.04(수) 2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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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리아킴이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MC로는 황제성이 출연했다. 리아킴은 유튜브 기록에 대해 "현재는 47억 뷰를 기록하고 있다. 구독자 수는 1970만 명"이라면서 "개인 채널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았다"고 말햇다. 이어 리아킴은 유튜브 수익에 대해 "사람들이 돈 많이 벌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음악에 안무를 짜서 올리지 않나. 수익은 음원 저작권자에게 다 간다"고 했다. 리아킴은 "과고와 수업료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리아킴은 '라디오스타' 출연 이유로 양준일을 언급했다. 리아킴은 "회사 직원들이 양준일 씨 나온다고 하니까 꼭 출연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리아킴은 양준일의 퍼포먼스에 대해 "제가 영감을 받은 아티스타가 마이클 잭슨인데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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