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 측 "음원 사재기 관련 조사 아직, 조사 일정 기다리는 중" [공식입장] |
| 2020. 03.04(수) 13:08 |
| ||||
![]() |
| 박경, 음원 사재기 의혹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음원 사재기 의혹'을 폭로하며 공론화시킨 블락비 멤버 박경이 2개월째 조사 일정을 기다리고 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세븐시즌스) 측은 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박경의 조사 날짜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다만 조사일자가 나온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박경은 "나도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SNS에 게재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재기했다. 실명이 거론된 가수 6팀은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등을 포함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경을 고소한 바 있다. 결국 박경은 입대를 미루고 조사를 받는 선택을 하게 됐다. 박경은 당초 1월 21일 입대 예정이었으나,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 다만 2개월째 조사에 진전이 없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