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폭로’ 장미인애, 청와대 코로나19 대응 비난 “국민 마스크 無” |
| 2020. 03.03(화)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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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인애 코로나19 대응 인스타그램 스폰서 폭로 몸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장미인애, 그가 코로나19 사태 대응 방향 등을 비난했다. 최근 스폰서 제안 폭로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장미인애가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마스크 ‘품귀’ 현상을 언급했다. 장미인애는 청와대 측이 마스크 품귀 현상에 공식 사과한 기사를 게재하며 “국민이 마스크가 없는데 높으신 분들이 마스크를 대단하십니다”라는 비아냥 성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마스크 부족 대란에 일조한 정부에 일침을 날린 셈이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장미인애의 비판에 동조하는 한편, 장미인애가 앞뒤 상황을 모르면서 무작정 정부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편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스폰서 제안을 받은 상황을 두 차례 공개하며, 이에 강경 대응하는 자신의 입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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