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측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코로나 19 이상 징후 無" [공식입장]
2020. 03.02(월) 16:23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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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한 배우 한예슬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19(이하 코로나 19) 감염 증상이 없다고 밝혔다.

한예슬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관계자는 2일 티브이데일리에 "한예슬을 비롯해 함께 일정을 다녀온 스태프 모두 코로나 19 이상 징후가 없는 상태다. 조금이라도 이상 징후가 있을 시 검사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 외에도 배우 송혜교 박민영, 가수 아이유 청하,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 블랙핑크 리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청하와 동행한 스태프 2명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하는 1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루머에 시달린 황민현 측은 황민현 및 스태프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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