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 "일본 일정· 문별 콘서트,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연기" [공식입장]
2020. 02.27(목) 20:02
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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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마마무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일정을 취소했다.

마마무의 소속사 RBW 측은 27일 "2020년 3월 7~15일 예정되어있던 마마무 일본 앨범 발매 프로모션 일정은 취소되었으며, 일본 콘서트와 4월 3~5일 예정되어있던 문별 솔로 콘서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추가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자 위 일정을 취소 및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취소 사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추후 진행될 해당 일정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알렸다.

다음은 마마무 소속사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2020년 3월 7~15일 예정되어있던 마마무 일본 앨범 발매 프로모션 일정은 취소되었으며, 일본 콘서트와 4월 3~5일 예정되어있던 문별 솔로 콘서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추가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자 위 일정을 취소 및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추후 진행될 해당 일정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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