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야채곱창집, 갈 길이 멀다 [TV온에어]
2020. 02.27(목) 06:40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야채곱창집 기찻길 골목 찌개백반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야채곱창집 기찻길 골목 찌개백반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야채곱창집, 만석 사태에도 자리 잡히지 않은 동선으로 인해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진행 아래 공릉동 기찻길 골목 찌개백반집, 야채곱창집 등의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공릉동 야채곱창집 장사 상태가 공개됐다. 손님들은 테이블마다 꽉 차 있었지만, 사장님 부부는 좀처럼 곱창을 빨리 내갈 수 없었다.

손님들이 한 명씩 올 때는 곱창을 볶아 빠르게 대접할 수 있었지만, 많은 손님이 들이닥치자 차마 곱창을 준비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김성주는 “사장님 표정이 확 달라졌다”라며 당혹감을 나타냈다. 결국 사장님은 추가 인력을 소환하며 상황을 타파하려 애썼다. 마지막 서빙까지 총 40분가량의 시간이 걸렸고 맛 역시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무난하다는 평가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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