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김혜수♥주지훈, 시작부터 나이 차이 뛰어넘은 딥키스
2020. 02.21(금) 22:32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 이경영 김호정 송영규 전석호 황보라 이기찬 홍기준 현봉식 박세진 김영재 이주연 정동근 오경화 첫방송 1회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 이경영 김호정 송영규 전석호 황보라 이기찬 홍기준 현봉식 박세진 김영재 이주연 정동근 오경화 첫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이에나’ 김혜수, 나이를 잊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홀렸다.

2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연출) 첫 방송 1회에서는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윤희재(주지훈), 송필중(이경영), 김민주(김호정), 마석구(송영규), 가기혁(전석호), 심유미(황보라), 권용운(이기찬), 박주호(홍기준), 김창욱(현봉식), 부현아(박세진), 나이준(정지환), 이지은(오경화), 하회장(이도경), 하혜원(김영아), 하찬호(지현준), 서정화(이주연), 추돈식(정동근), 조우석(박수영), 윤충연(이황의), 윤혁재(김영재) 등을 둘러싼 법조계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법조계 금수저이자 최고 젊은 엘리트 윤희재 캐릭터성이 부각됐다. 능력 있는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두문불출하는 정체 모를 여성 정금자였다.

한눈에 정금자가 마음에 든 윤희재는 금자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명품 시계를 선물했다. 금자는 싫지 않은 듯 그런 윤희재의 마음을 받아줬고 둘은 첫 방송부터 서로를 받아들이며 도발 어린 키스를 나눴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 속엔 돈을 품은 똥 묻고 겨 묻은 변호사들의 물고 뜯는 생존기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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