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티, '컬투쇼' 접수했다…#샌드박스 #초통령 #김구라 [종합] |
| 2020. 02.18(화)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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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크리에이터 도티가 밝고 쾌활한 매력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도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 했다. 도티는 구글 출신 이필성과 국내 최초로 MCN(Multi Channel Network) 기업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창립했다. 그는 현재 최고 콘텐츠 책임자를 맡고 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에는 방송인 유병재 장삐쭈 풍월량 등 350여 팀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있다. 이에 대해 도티는 "현재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는 350팀, 약 400명 정도다. 이분들을 도와주시는 정직원들은 총 220명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도티는 "도티가 차세대 유튜브 스타로 점찍어 놓은 국내 연예인은 누구"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도티는 청취자들을 위해 힌트를 제공했다. 그는 "정말 훌륭하신 분이다. 조금만 열심히 하면 잘 될 것 같은 연예인을 답으로 적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도티가 공개한 정답은 방송인 김구라였다. 도티는 김구라를 뽑은 이유에 대해 "김구라 형이 최근에 디지털 미디어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실제로 유튜브 채널도 2개나 개설했다. 아들 그리와 함께하는 채널도 조회수가 잘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심이 많은 만큼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을 것 같아 김구라 형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도티는 "청취자들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는 자리여서 정말 행복했다. 또 오늘 사연 보내준 동창 친구들 너무 반갑고 앞으로 건강히 잘 지내자. 초등학생 친구들은 봄 방학기간인데 손 항상 잘 씻고 다녀라. 개학하면 새로운 친구들, 선생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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