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한석준 딸 사빈, 시청자 홀린 사랑스러움 [TV온에어] |
| 2020. 02.17(월) 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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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한석준 딸 사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 딸 사빈이 극강의 귀여움으로 무장한 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윌벤져스 형제가 한석준 딸 사빈을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벤저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아이 옷 가게를 찾았다. 윌리엄은 여자아이 옷만 있는 가게를 보고 실망했지만, 샘은 "여동생 옷 사는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동생 정체는 한석준 딸 사빈. 이날 한석준은 집을 공개하고 생후 16개월 된 딸 사빈과 사진작가 아내의 모습도 공개했다. 사빈은 엄마의 휴대전화 카메라 앞에서는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표정 부자' 다운 끼를 드러내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엄마가 일터로 떠나자 한석준에게는 쉽게 웃어주지 않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윌벤저스가 도착했다. 샘은 사랑스러운 사빈의 모습에 "나도 딸 낳고 싶었다"고 한탄했고, 한석준이 "낳으면 되지"라고 말하자 "나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벤틀리는 동생 사빈의 모습에 호기심을 드러냈고, 윌리엄은 "너무 귀여우다. 안아주고 싶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윌리엄의 조심스러운 포옹은 받은 사빈은 환하게 웃었고, 윌리엄은 이후 코로 리코더를 부는 등 코믹한 행동을 이어가며 사빈을 웃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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