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여자친구, 7개월 만에 컴백…#교차로 #1위 #방시혁 [종합] |
| 2020. 02.11(화) 14:21 |
| ||||
![]() |
|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신곡을 홍보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여자친구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를 발매하고 신곡 '교차로(Crossroads)'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교차로'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녀의 미묘한 마음을 교차로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이날 엄지는 신곡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더 듣고 싶었던 노래였다. 귀에 계속 멜로디가 흥얼거렸다"고 말했다. 이어 유주는 "'교차로'는 들을수록 매력 있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소원 역시 "나도 '교차로'를 들었을 때 한번 더 들어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여자친구의 이번 앨범은 공개 직후 1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교차로'는 국내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은하는 "우리는 활동 중이라 잘 몰랐다. 굉장히 감사한 결과"라고 말했다. DJ 김신영은 "'교차로'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여자친구만 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번 앨범은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이다. 앞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7월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을 자회사로 인수하고 대대적인 레이블 확장에 돌입한 바 있다. 신비는 방시혁 PD에 대해 "이번 앨범 작업을 할 때 방시혁 PD를 비롯해 모든 프로듀서 분들이 같이 참여해 비주얼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등 전반적인 콘텐츠에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말했다. 다만 예린은 "아직 활동 중이라 방시혁 PD를 만나보진 못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여자친구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예린은 "'교차로'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 안에 타이틀곡인 '교차로' 말고도 다양한 수록곡에 모두 스토리가 있다.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