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해외 전지훈련 출정식 공개 '완벽 슈트핏'
2020. 02.07(금) 14:42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의 해외 전지훈련 출정식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첫 해외 전지훈련 1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어쩌다FC' 멤버들은 전부 정장을 갖춰 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감독 안정환부터 이형택 김요한 허재 등은 그라운드 위를 달리던 경기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안정환은 오랜만에 차려입은 멤버들의 변신에 베스트 슈트핏의 주인공을 뽑았다. 멤버들은 각자 가장 자신 있는 포즈를 취하며 매력 어필에 돌입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어쩌다FC'에 CF 제안이 들어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안정환이 "전지훈련에서 가장 열심히 한 5명 뽑아서 CF 촬영을 하겠다"라고 선언한 것. 그러자 허재는 "열심히 하겠다"라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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