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vs김주헌, 피범벅 버스사고 사투 1분
2020. 02.04(화) 22:15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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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수근관 증후군 한석규, 이성경, 안효섭, 김주헌이 버스 교통사고 현장에서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10회에서는 돌담병원을 비롯한 의학계 의사, 의료인 김사부(한석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박민국(김주헌), 배문정(신동욱), 윤아름(소주연), 정인수(윤나무), 여운영(김홍파),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 박은탁(김민재), 양호준(고상호), 심혜진(박효주), 허영규(배명진), 도윤완(최진호), 주영미(윤보라)의 메디컬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김사부, 서우진, 차은재, 박민국은 한겨울 버스 교통사고 현장에서 다친 환자 구조에 나섰다.

박민국은 두 사람의 위급한 환자들 중 한 명만을 살릴 수 있겠다며, 한 명 치료를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사부, 은재는 힘을 합쳐 모든 환자를 살리겠다고 나섰다.

민국은 김사부에게 “만약 이 사람 잘못 되면 당신이 죽인 것”이라며 냉정하게 경고했다. 결국 김사부는 초인적 힘을 동원해 환자를 살려냈다.

한편 이날 10회 방송분은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진이었던 배우 양세종 카메오 출연으로 시청자들을 반색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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