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용식, 실검 1위 소감 "뽀식이 살아있네" |
| 2020. 02.03(월)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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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윙크, 이용식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이용식이 실시간 검색어 1위 소감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윙크, 장민호, 금잔디, 박서진의 팬들이 출연해 남다른 팬심을 뽐냈다. 이날 이용식은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방송에도 출연한 팬들을 보곤 부러웠는지 TV를 시청하고 있는 자신의 팬들에 "이름을 검색해달라"고 부탁했다. 10분이 지나자 이용식의 이름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왔고,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지금 1위로 올라가셨다. 박서진을 3위로, 손흥민을 2위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식은 "뽀식이 살아있네"라고 말한 뒤, 엄치를 치켜세우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용식은 "가수를 포함한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신인 때 팬클럽이 생기고 좋아해 준다. 하지만 스타가 됐을 때 팬이 떠나는 예도 많이 봤다"고 전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는 스타가 진짜 스타다. 우리 연예인들도 이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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