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법칙' 오스틴 강, 최악의 비주얼 요리 '과일 잡탕' 공개 [T-데이] |
| 2020. 01.31(금) 10:07 |
| ||||
![]() |
| 정글의 법칙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셰프 오스틴 강이 최악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과일 잡탕'을 선보인다. 2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엉뚱미 가득한 오스틴 강의 정글 요리 대굴욕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낚시 베테랑 최자와 KCM이 사냥에 실패하자 오스틴 강은 비책으로 '과일 잡탕'을 만들었다. 이 음식에는 빗물은 물론 잿더미, 바나나 줄기, 살아있는 벌레까지 들어있어 병만족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특히 조현은 "벌레가 왜 여기에서 나오냐"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에 오스틴 강은 "원래 셰프는 자기 음식 안 먹는다"라며 허둥지둥 변명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김병만 노우진 유오성 김다솜은 1m에 육박하는 폰페이 거대 장어 사냥에 성공했다. 병만족은 잡은 장어로 뽀얀 국물을 자랑하는 장어 액기스탕을 만들어 먹으며 제대로 몸보신했다. 장어탕을 맛본 유오성은 "이건 보약이다. 장어 국물에 몸이 녹는다"라며 극찬했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